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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십일조와 예배 시간
본문: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잠 12:24)
인도네시아에서 선교를 한 어느 선교사가 전해준 이야기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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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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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와 예배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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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 (잠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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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선교를 한 어느 선교사가 전해준 이야기입니다. 이곳에는 3백50년 동안 기독교가 전파되었으나 십일조와 예배 시간 등에 대한 관념 이 약하다고 합니다.
술과 담배에 대해서도 관대해 예배 시간에 담배를 피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계절이 식물이 자라기에 적합하고 땅이 비옥해서 이모작, 삼모작이 가능하며 화산에서 떨어진 곳 대개가 옥토라고 합니다. 음식에 대한 걱정이 없고 기후도 따뜻해서 의식주에 대한 걱정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문화적인 면에서는 개발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3천 개의 섬은 각각의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학교 시설도 미비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선물로 받았지만 근면하게 개발하여 향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게으른 국민을 가진 나라는 세계경쟁에서 뒤쳐져서 점점 형편이 어려워집니다. 급기야 부강한 외국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며 그들의 지배를 받는 경제 속국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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