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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의 작정
본문: 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야훼께로 말미암느니라(잠 29:26)
위대한 과학자인 아인슈타인 박사가 별들이 빛나는 어느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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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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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작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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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야훼께로 말미암느니라(잠 2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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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인 아인슈타인 박사가 별들이 빛나는 어느날 밤 프린스턴 산책로를 따라 걷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줄곧 밤하늘을 바라보며 명상에 잠겼습니다. 한참 후 그는 한숨을 쉬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어쨌든 원자가 저 하늘을 파괴하지는 못해” 인간의 이성과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하나님의 섭리나 주권을 침해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바벨탑 사건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대항한 사람들입니다. 결국 그들은 바벨탑을 쌓던 중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처럼 인생의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있지 세상의 주권자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주권자는 하나님께서 권세를 주어 세운 사람들뿐입니다. 주권자 중의 주권자로서 절대 주권을 가진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사람의 마음도 움직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고자 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따라서 세상의 주권자에게 은혜를 받아 성공해 보겠다고 탄원하기보다는 그들의 마음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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