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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긍휼히 여김
본문: 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 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하느니라 (잠11:17)
반 다이크의 저서 가운데 <제4박사>라는 책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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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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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히 여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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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 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하느니라 (잠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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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이크의 저서 가운데 <제4박사>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는 어떤 사람이 값나가는 보배를 갖고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예수에게 드리려 했던 사람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그가 예수를 찾아가던 도중, 길에서 가난한 사람, 불쌍하고 수고하는 사람을 만나 그 보배를 팔아서 그들을 도와 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일평생 동안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예수의 그림자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임종할 때에 한 신비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네가 그것을 불쌍하고 빈약한 사람에게 주었으니 그것을 준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다.” 인자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며, 사랑과 자비를 베풉니다. 인자한 사람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충만하므로 악한 생각, 모진 생각이 없고 평안합니다.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람들에게 친철을 베풀고 구제합니다. 그러므로 인자한 사람은 자신이 행한대로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고, 사랑과 은혜를 받아 그 영혼이 잘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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